개관 기념 초대전, 목포MBC ‘도자와 그림의 만남..원도심에 부는 예술바람’에 소개되었습니다

MC아트센터 개관 기념 초대전이 목포MBC 뉴스 “도자와 그림의 만남..원도심에 부는 예술바람”(2026. 6. 5., 문연철 기자)으로 보도되었습니다. 목포 원도심에 새로 문을 연 전문 미술 전시공간에서 지역 작가 초대전이 열리고 있다는 소식입니다.
김영미 도자기 초대전(3층 아트갤러리) — 숲과 나무를 닮은 도자 표면에 투각 기법으로 구멍을 내어, 그 사이로 새어 나오는 빛이 위안과 치유가 되기를 바라는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.
손영선 초대전(2층 아트뮤지엄) — 남도의 풍경을 강렬한 색채로 담아낸 서양화 작품들로, 위에서 내려다본 풍경과 눈높이에서 본 풍경을 한 화면에 합성해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습니다.
박경곤 MC아트센터 대표는 인터뷰에서 MC아트센터를 회화·조각·도예·공예와 공연·인문이 어우러지는 복합예술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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